오클랜드
오전에 도착하는 항공 혹은 문의요망
오클랜드 공항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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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출발 → 오클랜드 종료
오클랜드-와이토모-타우포(1)-로토루아(2)-마타마타-오클랜드(1)
오클랜드 → 와이토모 → 타우포 → 로토루아 → 마타마타
오전에 도착하는 항공 혹은 문의요망
오클랜드 공항에 도착
오클랜드 공항의 렌탈카 사무소에서 차량 픽업
렌탈 차량은 여행하기에 편안한 오토방식의 최신식 차량을 보유한 렌탈카 브랜드의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차량의 전체 렌탈비가 상품가격에 포함이 되어있으며, 보험 차량의 보험 및 기타 발생하는 비용(공항픽업비, 네비게이션 등)도 포함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상담 과정에서 렌탈 조건을 자세한 안내 드립니다. 네비게이션이 불필요한 경우 제외할 수 있으며, 어린이시트나 스노우 체인 등의 액세서리는 상담 과정에서 필요한 항목을 확인하고, 미리 예약하면 차량 픽업 시에 결제하시면 됩니다. 차량 픽업 시에는 영어로 기재된 면허증(eg. 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 운전면허증 실물, 보증 목적을 위한 신용카드 오픈이 요구됩니다.



오클랜드 공항 근처의 대형슈퍼에 들려서 장보기
오클랜드를 출발하여 와이토모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192 km)
와이토모에 도착하여 와이토모 반딧불이 동굴 관광 (약 45분 소요)
관광객과 현지인에게 모두 인기가 좋은 와이토모 반딧불이 동굴은 와이토모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동굴이다. 수천마리의 반딧불이들이 불을 밝히는 와이토모 동굴 속으로 45분간의 신비로운 여행을 떠나보자. 전문가이드의 안내와 함께 천천히 걸으며 동굴을 하나하나 살펴보기도 하고 작은 보트에 올라 동굴밖의 세상으로 귀환한다.
- 소요시간 : 약 45분 정도
- 유의사항 : 반딧불이들은 매우 민감하므로 동굴 내에서는 사진촬영이 불가합니다.



와이토모에서 타우포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150 km)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타우포 호수가 마치 바다처럼 보이는 타우포 도착
북섬 중앙에 위치한 타우포는 뉴질랜드 최대 호수인 타우포 호수가 있는 도시이다. 이 타우포 호수는 기원전 181년에 일어난 화산폭발로 만들어졌으며 타우포 지역은 그로 인한 지열지대의 특성을 갖고 있다. 지열지대 및 스파 등등의 다양한 액티비티와 볼거리로 여름철엔 도시 인구가 3~4배로 증가하는 인기여행지이다.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타우포에서 로토루아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80 km)
온천과 유황 그리고 마오리 문화의 도시 로토루아 도착
북섬 최고의 관광지 로토루아는 매년 수백만의 여행객이 찾아오는 관광도시로 도시 전체가 지열지대에 위치하여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로토루아에 도착하면 맡을 수 있는 특이한 냄새는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유황의 냄새이며 그로 인해 유황온천이나 머드온천 등이 발달하여 있다. 또한 로토루아는 마오리의 문화를 가장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도시로 민속 공연이나 마오리 관련 다양한 투어가 마련되어 있다.



레드우드숲으로 불리우는 화카레와레와 포레스트는 1901년부터 식물에 대한 시험을 위해 조성된 곳으로 공원안에 트랙과 레저시설을 만들며 인기가 높아졌다. 초대형의 캘리포니아 레드우드가 가득찬 지대로 인해 레드우드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 곳을 걷노라면 울창한 산림으로부터 뿜어져나오는 깨끗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수 있어 가벼운 트레킹으로 적격인 장소이다.



폴리네시안 스파에 체크인하여 유황온천욕
폴리네시안 스파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온천으로 로토루아의 호수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폴리네시안 스파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UK Conde Nast Traveller Magazine)에 의해 지속적으로 세계 10대 스파에 선정되고 있습니다.
- 운영시간 : 09.00 am - 22.00 pm (최종입장시간 : 21.15 pm)
- 준비물 : 수영복, 수건 (각 $5에 대여가능)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전일 로토루아를 대표하는 액티비티를 즐겨보세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의 19가지 종류의 양을 만날 수 있다. 재치 있는 목동의 사회로 19가지 종류의 양을 하나씩 설명해 주기 시작한다. 입구에서 나눠주는 헤드폰을 끼고 각 나라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영어가 서투른 관광객들은 더욱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한국말을 들을 수 있다. 어린 양들에게 직접 우유는 주는 경험도 할 수 있고 양몰이 개의 능숙하게 양을 모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팜쇼시간 : 11.00 am (판데믹 전 : 09.30 am / 14.30 pm 도 운영)



테푸이아는 로토루아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와카레와레와 지열지대부터 활동하던 마오리 가이드들의 후예들이 역사를 이어나가고 있는 장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후투 간헐천을 구경할 수 있으며 뉴질랜드 마오리 공예학교에서 마오리 전통방식의 공예품들도 둘러볼 수 있다.
- 운영시간 : 09.00 am - 17.00 pm



로토루아 호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농고타하산에 자리잡은 스카이라인 로토루아는 모든 연령에 적합한 최고의 관광명소이다. 정상에 오르면 뷔페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다양한 액티비티가 기다리고 있는데, 단연 최고의 액티비티는 루지이다. 루지는 썰매같이 생긴 놀이기구로 로토루아에서 최초로 고안 및 제작되어서 더 의미가 깊다. 초급, 중급, 고급의 세가지 코스가 있다. 그 외 스윙, 집라인 등의 액티비티도 가능하다.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로토루아에서 호비튼 무비세트가 있는 마타마타 지역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70 km)
마타마타 도착 후 호비튼 무비 세트 투어
이 곳은 영화 과 의 실제 촬영장으로 뉴질랜드 북섬 중심의 커다란 목장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의 주인공인 빌보의 집부터 약 44개의 각기 다른형태의 호빗 집들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그린 드래곤 인과 이중 아치교, 파티트리 등을 배경으로 많은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투어는 전문가이드와 함께 진행되며 영화의 뒷얘기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소요시간 : 약 1시간 45분 정도
- 유의사항 : 편안한 신발을 착용해주세요.



마타마타에서 오클랜드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170 km)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 도착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의 관문이자 최대의 도시이다.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30% 이상이 살고 있는 오클랜드는 남태평양과 태즈먼해 사이의 좁은 지형에 위치하고 있어 시 중심으로 두 바다가 들어와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오클랜드는 또한 '요트의 도시(City of Sails)' 라는 애칭답게 와이테마타 항에는 수백의 요트와 보트가 정박되어 있으며 주말이 되면 항만 자체가 요트를 즐기는 사람들도 붐비게 된다.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전일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오클랜드에서 자유 일정
이후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하여 차량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