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여행 (늦겨울 여행 팁)
안녕하세요, 보통은 여행이 끝나면 추가 회신이 피드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데 이번에는 사전에 잘 준비해 주신 덕분에 잘 갔다 왔고 집사람하고도 뉴질랜드에서 좋은 기억을 갖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자료나 준비는 정말 잘 정리되었고요. 추가로 의견을 드리면 날씨가 가서 보니 지역별도 다양해서 그랬는데 아무래도 전기매트를 준비했는데 이게 준비한 것 중에 제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거 없었으면 입 돌았다는 말 나올 정도였을 것 같네요. 차량 히터는 소리가 너무 나서...이걸로도 버틸 수는 있겠는데...전기 매트를 가져간게 제일 만족도가 높았네요. - 전기 매트 적극 추천 (혹시라도 다른 분들에게 한다면...날이 추울 경우에 ) - 가습기도 강추 ( 차량 히터도 트는데 거의 건조 수준이 입술이 바짝 말라서 ), 추가로 제공된 히터는 사용하지 않음 - 미리 알려 주신, 시거잭하고 차량 스마트폰 거치대도 운전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 다이소에서 파는 설겆지 통 ( 5천원 ): 설겆이 하거나 장 볼 때 기기 막힌 물건 이었네요..( 가습기하고 설겆이는 유투버를 보다 보니...이게 필요하구나 해서 ) - 옷걸이 : 그냥 대충 의자에 널지 했는데 퀸즈에서 옷걸이를 나눔하길래 가져왔는데 이것도 정말 도움되었습니다. 이외은 다 정리해 주신 준비물에도 있고 개인 취향 들인데... 집 사람 하고 자료 보고 여행 온길 이야기 하면서 이런 것도 피드백으로 드려 보자고 했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좋은 경험 갖고 돌아오게되었네요... 가긴 어려운 지역인데 누가 가게 된다면 추천을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