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 처치
12:00 이전 도착하는 항공 혹은 문의요망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 도착
크라이스트처치 출발 →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크라이스트처치-테카포(1)-마운트쿡-퀸스타운(1)-테아나우-밀포드사운드-테아나우(1)-퀸스타운(1)-와나카-폭스글라시아(1)-프랜츠조셉-그레이마우스(1)-아서스패스-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 제랄딘 → 테카포 → 마운트쿡 → 크롬웰 → 퀸스타운 → 테아나우 → 밀포드사운드 → 와나카 → 폭스 글라시아 → 프란츠 요셉 → 그레이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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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 도착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의 사무소에서 차량 픽업
렌탈 차량은 여행하기에 편안한 오토방식의 최신식 차량을 보유한 렌탈카 브랜드의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차량의 전체 렌탈비가 상품가격에 포함이 되어있으며, 보험 차량의 보험 및 기타 발생하는 비용(공항픽업비, 네비게이션 등)도 포함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상담 과정에서 렌탈 조건을 자세한 안내 드립니다. 네비게이션이 불필요한 경우 제외할 수 있으며, 어린이시트나 스노우 체인 등의 액세서리는 상담 과정에서 필요한 항목을 확인하고, 미리 예약하면 차량 픽업 시에 결제하시면 됩니다. 차량 픽업 시에는 영어로 기재된 면허증(eg. 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 운전면허증 실물, 보증 목적을 위한 신용카드 오픈이 요구됩니다.



가든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근처의 대형 슈퍼에 들려서 장보기
남섬 최대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가든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만큼 많은 녹지를 가지고 있으며 도시를 가로질러 에이번 강이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영국풍의 도시이다. 2011년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아픔을 겪었지만 현재 활발하게 재건되고 있으며 점점 예전의 아름다움과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다. 남섬 여행의 중심지였던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남섬에서 가장 많은 국제노선이 운항되고 있는 공항이 자리잡고 있어 남섬 여행으로의 관문역할을 제공하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제랄딘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138 km)
예술적이고 아름다운 시골 마을 제랄딘에서 잠시 휴식
제랄딘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서쪽(테카포, 마운트 쿡, 퀸스타운, 와나카 등) 지역으로 가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통가하는 관문의 작은 타운이다. 농업이 주요 산업이지만, 예술가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잠시 시간을 내어 제랄딘 타운과 역사 박물관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거나 가든과 예술가들의 스튜디오 등을 즐길수 있다.



제랄딘에서 테카포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87 km)
밀키블루 빛 호수와 별 관측으로 유명한 테카포 도착
테카포호수는 특유의 밀키블루색의 환상적인 호수빛깔로 유명한데 강렬한 청록 색조에 우유를 푼 듯한 이 빛깔은 빙하수가 유입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호수가에 있는 선한 목자의 교회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작고도 아름다운 교회로 알려져있으며 교회 옆에 더있는 양치기 개의 동상도 유명하다.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밤하늘이 어두운 지역으로 선정되어 날씨가 맑은 날에는 아름다운 밤하늘과 별을 바라볼 수 있다.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테카포에서 마운트쿡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99 km]
맥켄지 지방에 위치한 세 개의 호수 중 하나로 테카포 호수에 이어 그 다음으로 큰 호수이다. 이 호수는 아오라키 마운트쿡에 위치한 타스만 빙하, 후커 빙하 등에서 유입된 물로 이루어진 빙하호수로 빙하에서 극도로 잘게 부서진 암석 가루에 의해 부드러운 우유 빛 청색을 띠는 호수 빛이 그림같은 풍경을 이루어낸다. 멀리 보이는 만년 설산 마운트 쿡의 아름다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도 푸카키 호수의 자랑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마운트쿡 빌리지 도착
마오리어로 아오라키(Aoraki)로 불리우는 마운트 쿡과 주변지역은 뉴질랜드의 유명한 국립공원 중 하나이다. 마운트쿡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높이가 3754m 에 달하며 일년 내내 만년설로 뒤덮혀 있어 신비롭고 웅장한 느낌을 안겨준다. 에드먼드 힐러리경이 에베레스트 정복전에 등반을 연습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남태평양 최고의 등반코스로 꼽힐만큼 산세가 험하지만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있어서 레벨에 맞는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마운트쿡에서 자유시간을 즐기세요.
마운트쿡에서 크롬웰으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203 km)
과일의 도시 크롬웰에서 신선한 제철 과일과 말린 과일 등 시식
과일의 도시로 유명한 크롬웰은 고요한 호반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현대적인 타운처럼 보이지만 1800년대 골드러시 시대의 역사와 클라이드 댐 발전소가 건설로 지금은 호수의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크롬웰의 옛 타운 등의 역사를 지닌 도시이다. 노점에서 판매하는 맛있는 제철 과일이나 건과류를 맛보기를 추천한다.



크롬웰에서 퀸스타운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60 km]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도착
마치 스위스 풍의 도시와도 같은 퀸스타운은 주변 산들에서 유입되는 깨끗한 물로 만들어진 와카티푸 호수와 서던 알프스 산맥들로 둘러 쌓인 아담한 도시다. 레포츠와 휴양을 위한 천혜의 장소로, 동화 속에서나 나올 듯한 풍경만으로도 너무나 아름다워 방문하는 누구라도 매혹해 버리는 여왕과 같은 도시다.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퀸스타운에서 테아나우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171 km)
피요르드 국립공원으로의 관문 테아나우 도착하여 휴식
테아나우에서 밀포드사운드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118 km)
빙하가 만들어낸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지닌 피오르랜드 국립공원 지대는 뉴질랜드 최고의 관광지이다.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은 세계문화유산지역에 속해있기도 한 곳으로 유명한 밀포드 사운드와 다우트풀 사운드, 더스키 사운드까지 14개의 피요르드 지형을 포함한다.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의 대표 관광지로 천상에 머무는 듯 한 그림 같은 경치와 산에서 쏟아지는 폭포들이 장관을 이룬다.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하여 선상식과 크루즈를 즐기세요. (선상식 포함)
피요르드국립공원에 있는 14개의 지형 중 가장 유명한 밀포드사운드에서 탑승하는 크루즈이다. 최신식 모던 크루즈에 승선하여 빙하가 깎아내린 웅장한 봉우리들과 그 사이로 쏟아지는 거대한 폭포수들을 감상해보자.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물개나 바다표범은 물론 운이 좋다면 돌고래 등 기타 야생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다.
- 소요시간 : 1시간 40분



크루즈에서 하차한 이후 다시 차량에 탑승
밀포드사운드에서 테아나우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118 km)
피요르드 국립공원으로의 관문 테아나우 도착
뉴질랜드에서 두번째로 큰 호수의 끝자락에 위치한 테아나우는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을 찾는 여행객에게 훌륭한 기지이다. 밀포드, 루트번, 또는 케플러 트랙 등 다양한 트레킹을 즐길 수 있으며 테아나우 호수에서 크루즈와 카약을 타거나 반딧불이 동굴을 관광할 수 있다.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테아나우에서 퀸스타운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171 km)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도착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에서 전일 자유시간을 즐기세요.
퀸스타운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스카이라인에 올라 루지 1회 탑승
퀸스타운에서 꼭 가보아야 할 곳 중의 하나이다. 곤돌라를 타고 해발 440m의 봅스 힐(Bob's Hill)에 올라가면 와카티푸 호수, 퀸스타운의 시가지 시내는 사방 200m도 안되는 크기이지만 쇼핑을 하거나 산책을 즐기기에는 가장 적당하다 밤이 빠른 뉴질랜드이지만 이곳 퀸스타운의 상점은 대부분 크리스마스를 제외한 연중무휴이며 저녁 9시까지 영업을 한다.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퀸스타운에서 크롬웰을 경유하여 와나카로 이동 (약 1시간 30분 - 111 km)
톰 크루즈가 사랑한 도시 와나카 도착
아름다운 호수와 만년설의 서던알프스산맥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도시로 마운트 아스파이어링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관광객들의 베이스가 되는 곳이다. 여름에는 트레킹과 낚시 등을 위한 관광객들에게, 겨울에는 스키를 위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으나 항상 조용하고 정감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휴양으로도 추천하는 도시이다.



와나카에서 폭스 글라시아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 263 km)
서던 알프스 산맥 3대 패스 중 하나인 하스트 패스를 지나 빙하지대 폭스 글라시아로 이동
아기자기한 마을 폭스 글라시아 도착
남섬의 서해안에 위치한 폭스 빙하는 뉴질랜드 전 수상이었던 윌리엄 폭스의 이름을 딴 지역으로 쌍둥이 빙하인 프란츠 조셉 빙하와는 25km 정도 떨어져있다. 빙하를 보기위해 몰려드는 관광객들이 중심을 이루는 조용한 마을으로 맑고 깨끗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또 다른 빙하 지대 대표 빙하 프란츠 요셉으로 이동
폭스 글라시아 에서 프란츠 요셉으로 이동 (약 25분 소요 - 25 km)
빙하지대의 중심 도시 프란츠 요셉 도착
남섬의 서해안에 위치한 웨스트랜드 국립공원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프란츠 조셉 빙하는 마을에서 불과 5km 떨어진 곳 까지 빙하가 밀려내려와 있어서 빙하를 보고싶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해발 2,300m 에서 작게는 200m까지 11km 정도의 거리로 흘러내리는 빙하를 헬기트레킹 등의 투어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프란츠 요셉에서 그레이마우스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172 km)
서부해안 지대의 교통의 요지 그레이마우스 도착
남섬 웨스트코스트에서 가장 큰 도시인 그레이 마우스는 그레이 강(Grey River) 입구에 있어서 그레이마우스라는 이름이 붙여 졌으며,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라인인 트랜즈 알파인 열차(Tranz Alpine Express)의 종착역이 있는 도시로 웨스트코스트의 관문 역할을 하면서도 평화롭고 아름다운 도시이다.



자유 일정 및 휴식을 즐기세요.
기상 후 일정 진행
그레이마우스에서 푸나카이키로 이동 (약 40분 소요 - 47km)
팬케이크를 쌓아 올린 것 같은 해안 지형 사이로 뿜어져 오는 해수가 멋진 광경을 이루는 푸나카이키는 파파로아 국립공원의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팬케익 바위는 거대하게 침식된 석회암 지역으로 만조 때 세로로 된 구멍바위들을 통해 바닷물이 뿜으면서 들어온다.



푸나카이키에서 그레이마우스로 이동 (약 40분 소요 - 47km)
그레이마우스에서 아서스 패스를 지나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 247 km)
아서스패스 국립공원을 통과하며 서던 알프스의 장관을 즐기세요.
트렌즈 알파인의 중간 경유역이 있는 아서스 패스 빌리지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남섬에서는 최초로, 뉴질랜드에서는 세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아서스 패스 국립공원에는 2,400m의 마운트 머치슨을 최고봉으로 해서 2000m가 넘는 산이 많다. 국립공원 안의 많은 계곡들은 깊이 파이고 그 양쪽 측면이 가파른 U자형을 이루는 등 전형적인 빙하계곡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관목나무 지대의 위쪽으로는 환상적인 고산 야생화의 세계가 펼쳐진다. 동서를 나누는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만년설 산봉우리와 빙하, 암석 비탈은 환상의 고산 세계를 연출한다.



가든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
남섬 최대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가든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만큼 많은 녹지를 가지고 있으며 도시를 가로질러 에이번 강이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영국풍의 도시이다. 2011년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아픔을 겪었지만 현재 활발하게 재건되고 있으며 점점 예전의 아름다움과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다. 남섬 여행의 중심지였던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남섬에서 가장 많은 국제노선이 운항되고 있는 공항이 자리잡고 있어 남섬 여행으로의 관문역할을 제공하고 있다.



이후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으로 이동하여 차량 반납
이후 공항에서 항공 체크인
이후 출발하는 항공 혹은 문의요망